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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-정책-지원

기존 카드 그대로 월 5만 원 돌려받기! K-패스 모두의 카드 공식 가이드

by 새벽토끼 2025. 12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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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토교통부가 2025년 12월 15일 발표한 K-패스 '모두의 카드'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.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기준금액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며, 기존 K-패스(20~53% 환급)와 자동 비교해 최대 혜택을 줍니다. 서울 GTX 통근자, 지방 버스 이용자, 어르신에게 최고! 모두의 카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모두의 카드란? K-패스 업그레이드 버전

K-패스는 국토교통부와 17개 시·도, 218개 지자체가 함께하는 대중교통 환급 사업입니다. 기존에는 월 이용금액의 20~53% 환급이었지만, 모두의 카드는 기준금액(지역별 차등)을 초과한 금액을 100% 돌려줍니다. 대중교통 이용이 잦을수록 혜택 폭발! 버스, 지하철, GTX, 광역버스 등 모든 수단 적용되며, 65세 이상 어르신은 환급률 20%→30%로 확대됐어요. 내년부터 218개 지자체 추가로 전국 확대 예정입니다.​

 



📌주요 타깃: 출퇴근족, 통학생, 지방 거주자 (인프라 적은 지역일수록 기준금액 낮아 혜택 큼)
📌자동 전환: 기존 K-패스 카드 쓰면 앱/홈페이지에서 자동 '모두의 카드' 적용
📌환급 주기: 매월 이용 내역 확인 후 계좌로 입금 (예상금액도 앱에서 실시간 조회 가능)

 

 

모두의 카드 상세 

K-패스는 국토교통부·지자체 공동 대중교통 환급 사업으로, '모두의 카드'는 2026년 1월부터 일반형(1회 요금 3천 원 미만 수단)과 플러스형(모든 수단)으로 운영됩니다. 버스·지하철·GTX·광역버스 전국 적용, 65세 이상 환급률 30% 추가. 이용 잦을수록 기존 대비 2배 혜택이 있습니다. 

 



📌 시행 일정: 2025.12.15 발표 → 2026.1.1 본격 적용 (테스트 기간 앱 업데이트 예정)
📌 대상 최적화: 출퇴근족·통학생·지방 거주자 (기준금액 낮은 우대지역 최고)
📌 자동 시스템: 기존 K-패스 카드 등록 시 '모두의 카드' 자동 전환·비교

 

 

 

 

 

공식 기준금액 표: 2026 시행 지역별 금액


국토부 자료 기준, 2026년 1월부터 적용되는 표입니다. 수도권 GTX 고려해 높지만, 지방은 버스 위주로 낮아 혜택 큼. (예: 지방 월 12만 원 → 4만 5천 원 초과 풀 환급)

권역/유형 일반형 기준금액 플러스형 기준금액 주요 수단 예시 2026 최대 혜택 예 (월 15만 원)
수도권 일반 6만 2천 원 10만 원 지하철·GTX·광역버스 5만 원 환급
수도권 청년·2자녀·어르신 5만 5천 원 9만 원 모든 대중교통 6만 원 + 어르신 30% 추가
지방 일반 (부산·대구) 5만 5천 원 9만 5천 원 시내버스·지하철 5만 5천 원 환급
지방 우대지역 4만 5천 원 8만 원 마을버스 위주 7만 원 (1.2배 ↑)
지방 특별지원지역 3만 5천 원 6만 5천 원 교통 취약 버스 8만 5천 원 (최대)


📌 팁: K-패스 앱에서 내 주소로 자동 권역 확인. 2026.1 이전 기존 혜택 유지.

 

 

 

신청·환급 가이드

2026년 1월 1일 시행 전, 지금 K-패스 앱 다운로드하세요. 기존 알뜰교통카드도 전환 OK.

 

 


1. 앱 설치: Google Play/App Store 'K-패스' 검색, 휴대폰 인증·주소 입력
2. 카드 등록: 신용·체크·티머니·캐시비 번호 입력 (2026 자동 적용)
3. 유형 선택: 앱 추천 '모두의 카드' 일반/플러스 (청년·어르신 자동)
4. 환급 설정: 계좌 연결, 2026.1부터 매월 10일 입금
5. 관리: 앱 내역·예상 환급 실시간 (2025.12 업데이트 예정)

 



📌 주의 
- 월 15회 탑승 필수 (2026부터 엄격 적용)
- 가족 등록으로 2자녀·청년 혜택 중복
- 지연 시 앱 채팅 문의

 

 

실전 사례: 2026년 내 지갑 두께 계산

공식 금액으로 2026 시행 후 예상. 재테크처럼 환급금을 청약 통장으로!

 



- 서울 직장인 (월 15만 원 플러스): 10만 원 초과 → 5만 원 환급 (연 60만 원, 기존 36만 원 ↑)
- 경기 통학생 (월 11만 원 청년 일반): 5만 5천 원 초과 → 5만 5천 원, 연 66만 원 절약
- 부산 65세 (월 10만 원): 5만 5천 원 초과 4만 5천 원 + 30% 1만 3천 원 → 총 5만 8천 원/월
- 강원 우대 (월 12만 원): 8만 원 초과 → 4만 원, 지방 최고 효율
- GTX 늘면 서울 유리, 지방 버스족은 기준 낮아 매월 커피값+ 환급.

 

 

 

 


2026년 1월 1일부터 시작되는 K-패스 '모두의 카드'는 교통비 초과분 100% 환급으로 출퇴근·통학 부담을 획기적으로 줄여줍니다. 기존 카드 사용자라면 별도 신청 없이 자동 적용되니, 지금 K-패스 앱을 업데이트해 예상 환급액을 미리 확인하세요. 

월 5만 원 이상 절약으로 재테크 자금 마련의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. 

 

사진출처:K패스 홈페이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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